CWN(CHANGE WITH NEWS) - 이찬원, 이철민 폭풍 수다...질문지 삭제 "웃음"(불후의 명곡)

  • 흐림청주
  • 흐림백령도
  • 흐림장수
  • 맑음북춘천
  • 맑음고흥
  • 맑음거제
  • 흐림철원
  • 맑음양산시
  • 맑음울산-5.9℃
  • 맑음강화
  • 흐림서청주
  • 흐림해남
  • 맑음동두천
  • 흐림목포
  • 맑음봉화
  • 맑음합천
  • 맑음인천
  • 맑음김해시
  • 맑음통영
  • 맑음춘천
  • 맑음부산-4.8℃
  • 맑음이천
  • 흐림순창군
  • 구름조금대전-8.4℃
  • 흐림제주
  • 맑음문경
  • 맑음홍천
  • 맑음파주
  • 흐림고창
  • 맑음남원
  • 맑음충주
  • 맑음속초
  • 구름많음보령
  • 맑음북강릉
  • 흐림부안
  • 맑음거창
  • 맑음의령군
  • 구름많음진도군
  • 흐림성산
  • 흐림영광군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완도
  • 흐림태백
  • 맑음산청
  • 맑음창원-4.8℃
  • 맑음수원
  • 맑음강릉
  • 맑음상주
  • 맑음대구
  • 맑음인제
  • 맑음광양시
  • 맑음동해
  • 흐림천안
  • 흐림고산
  • 흐림정읍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군산
  • 맑음정선군
  • 맑음원주
  • 맑음부여
  • 흐림흑산도-0.8℃
  • 맑음양평
  • 맑음경주시
  • 맑음전주
  • 맑음금산
  • 맑음북부산-4.8℃
  • 맑음포항-6.2℃
  • 맑음임실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홍성
  • 맑음서울
  • 맑음제천
  • 맑음영덕
  • 맑음청송군
  • 흐림대관령
  • 맑음울진
  • 흐림순천
  • 맑음남해
  • 맑음영천
  • 맑음북창원
  • 맑음의성
  • 맑음안동
  • 맑음밀양
  • 맑음강진군
  • 흐림서산
  • 맑음영주
  • 구름조금광주
  • 흐림보은
  • 맑음여수
  • 맑음구미
  • 맑음보성군
  • 맑음세종
  • 맑음장흥
  • 맑음진주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영월
  • 맑음함양군
  • 2026.01.22 (목)

이찬원, 이철민 폭풍 수다...질문지 삭제 "웃음"(불후의 명곡)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2 12:43:53
  • -
  • +
  • 인쇄
정이랑이 "말 많으신 거 사과하세요"...이찬원 통쾌 박수
▲불후의 명곡. 사진=KBS 2TV
[CWN 이성호 기자] 이찬원이 이철민의 폭풍 수다에 낙다운 됐다.

오늘(2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663회는 '여름 특집 1탄-2024 배우의 명곡'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전무송, 전진우, 김미림, 이철민, 박호산, 조재윤, 정이랑·김원훈, 안세하 등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불후의 명곡' 두 번째 출연인 이철민은 시작부터 강력한 수다에 시동을 걸어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상상 성대결절'까지 걸렸다고 고백한 이철민은 "왜 제작진이 날 또 섭외했을까 생각했다"라며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완창하고 내려오는게 목표"라며 "관객들이 너그럽게 무대를 봐주시면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밝혀 응원의 박수를 받는다.

무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듯 봇물 터지듯 말문을 이어가던 이철민은 MC들의 질문이 없어도 "조금만 말 더하겠다"며 수다력을 폭발시킨다.

이에 MC 이찬원은 이철민의 수다에 빨려 들었다가, 곧 대본 속 이철민의 질문지를 삭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원훈은 "이야기 길어 지면 화장실 잠깐만 다녀오겠다"라며 일어날 기세를 보였고, 조재윤은 "TMI때문에 가사 다 까먹었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이에 정이랑이 "말 많으신 거 사과하세요"라고 호통을 치자, 이철민은 그제서야 수다를 그치고 한발 물러선다. 정이랑의 일갈에 이찬원은 통쾌하다는 듯 박수를 치며 웃음을 터트린다.

'불후의 명곡-여름 특집 1탄 배우의 명곡'은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