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이찬원, "김치라도 좀...만두 맛있더라"...퀴즈 1등 상품이 요구르트?

  • 맑음동두천
  • 맑음상주
  • 흐림태백
  • 맑음정선군
  • 맑음북춘천
  • 맑음파주
  • 맑음북창원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창원-4.8℃
  • 구름많음완도
  • 맑음의령군
  • 맑음강화
  • 맑음보성군
  • 맑음영주
  • 흐림청주
  • 흐림제주
  • 맑음김해시
  • 맑음양평
  • 맑음추풍령
  • 맑음광양시
  • 흐림고창군
  • 흐림장수
  • 구름조금대전-8.4℃
  • 맑음거창
  • 흐림천안
  • 맑음속초
  • 맑음인제
  • 맑음강릉
  • 맑음춘천
  • 맑음장흥
  • 흐림해남
  • 맑음밀양
  • 맑음부여
  • 맑음홍천
  • 맑음영천
  • 맑음수원
  • 맑음여수
  • 맑음청송군
  • 맑음제천
  • 맑음봉화
  • 맑음양산시
  • 흐림목포
  • 구름많음홍성
  • 맑음남해
  • 맑음진주
  • 맑음임실
  • 흐림부안
  • 흐림보은
  • 흐림성산
  • 맑음울진
  • 맑음통영
  • 구름많음진도군
  • 맑음울산-5.9℃
  • 맑음포항-6.2℃
  • 맑음부산-4.8℃
  • 흐림정읍
  • 흐림서청주
  • 맑음문경
  • 맑음금산
  • 맑음구미
  • 맑음대구
  • 흐림대관령
  • 맑음영덕
  • 흐림순천
  • 맑음의성
  • 맑음남원
  • 흐림고창
  • 맑음북부산-4.8℃
  • 맑음이천
  • 맑음안동
  • 맑음경주시
  • 맑음강진군
  • 맑음세종
  • 맑음전주
  • 맑음원주
  • 맑음북강릉
  • 맑음함양군
  • 흐림순창군
  • 흐림서산
  • 흐림백령도
  • 맑음고흥
  • 맑음인천
  • 맑음서울
  • 맑음동해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군산
  • 흐림흑산도-0.8℃
  • 구름많음보령
  • 구름조금광주
  • 맑음영월
  • 흐림영광군
  • 맑음충주
  • 흐림고산
  • 맑음합천
  • 맑음산청
  • 흐림철원
  • 맑음거제
  • 2026.01.22 (목)

이찬원, "김치라도 좀...만두 맛있더라"...퀴즈 1등 상품이 요구르트?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10:20:19
  • -
  • +
  • 인쇄
마지막 사형 집행 시기 정확하게 맞춰
▲'한 끗 차이'. 사진=E채널
[CWN 이성호 기자] 이찬원이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티캐스트 E채널 '한 끗 차이' 측은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본편의 티저격인 퀴즈 쇼츠를 공개한 가운데 이찬원의 해박한 지식에 출연자들이 경악(?)했다.

퀴즈에 앞서 홍진경은 1등 상품으로 요구르트를 주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주변에서 너무 약하다는 반응이 돌아왔고, 이에 이찬원이 가세해 "김치라도 좀...", "만두 맛있더라"라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그러자 홍진경은 "다들 너무 부자인데 내가 뭘 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퀴즈에서 꼴찌를 한 사람이 스태프 전체 회식비를 내는 것으로 벌칙이 정해졌다.

첫 번째 문제 90년대 오렌지족을 흉내 내던 사람들을 부르는 '낑깡족'을 박지선 교수가 맞혔다.

홍진경은 "손에 땀이 난다. 사람이 많아 몇백은 나온다"라며 벌칙을 다른 것으로 바꿀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찬원과 장성규는 회식비 벌칙을 고수했고 그대로 두 번째 문제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우리나라의 마지막 사형 집행 시기에 대해 "1997년 12월"이라며 월까지 정확하게 맞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1997년 12월에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됐고, 보수 정권에서 진보 정권으로 바뀌면서 사형 집행이 중단됐다"라는 설명까지 덧붙이며 사회 영역 전교 1등의 위엄을 드러냈다.

궁지에 몰린 홍진경이 이번에도 벌칙 바꾸기를 제안했지만, 장성규는 "이미 얘기한 건데 그냥 하시죠"라며 거부했다.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의 '한 끗 차이' 편은 7월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