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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백정완사장·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CEO, 신규사업 추진 논의

손태한 / 기사승인 : 2024-01-31 1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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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경제발전과 대한민국 건설 역량 널리 알리는 민간외교 앞장설 것"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가운데 왼쪽)과 백정완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 멜레 콜로 키야리(Mele Kolo Kyari) 그룹 총괄 CEO(가운데 오른쪽), 조셉 페나우(Joseph T Penawou) Nigdel Oil 회장(왼쪽 첫 번째)과 면담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가운데 왼쪽)과 백정완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 멜레 콜로 키야리(Mele Kolo Kyari) 그룹 총괄 CEO(가운데 오른쪽), 조셉 페나우(Joseph T Penawou) Nigdel Oil 회장(왼쪽 첫 번째)과 면담했다. 사진=대우건설

[CWN 손태한 기자] 대우건설은 백정완 사장이 지난 29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의 멜레 콜로 키야리(Mele Kolo Kyari) 그룹 총괄 CEO를 면담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한한 멜레 콜로 키야리 NNPC 그룹 총괄 CEO는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을 만나 나이지리아가 신규 추진 중인 다수의 가스 플랜트 사업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우건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날 면담에서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NLNG Train 7호기 사업을 비롯해 와리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공사 등 나이지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의 협조를 부탁하며 앞으로도 굳건한 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했다.

또한 백정완 사장은 “대우건설은 NNPC가 추진하는 신규 프로젝트들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이지리아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성공적인 사업 개발을 위해 대우건설이 지원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멜레 콜로 키야리 NNPC 그룹 총괄 CEO는 “국제 사회에서 나이지리아의 에너지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특히 대우건설은 NNPC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파트너사”라고 화답했다.

대우건설은 1978년 나이지리아에 처음 진출한 이래 현재까지 70여 개 PJ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이 기간 동안 쌓아온 시공경험과 발주처 및 지역사회와의 신뢰관계는 전세계 건설 기업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이지리아는 대우건설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으로 최근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며 LNG 수요가 늘어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발주가 전망되고 있다”며 “아프리카 최대 거점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경제발전과 함께 하며 대한민국의 건설 역량을 널리 알리는 민간외교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CWN 손태한 기자
sont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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