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최성국, 54세 아빠 짠내폭발...밤낮 없는 신생아 육아 ′폐인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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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국, 54세 아빠 짠내폭발...밤낮 없는 신생아 육아 '폐인몰골'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9 09: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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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사랑꾼. 사진=TV CHOSUN

[CWN 이성호 기자] 54세 최성국이 짠내 폭발 신생아 육아 현장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아빠가 된 최성국이 “내가 좀 더 어렸을 때 추석이를 만났으면...더 많이 안아주고, 더 신나게 흔들어줬을 텐데...”라고 진심 가득한 ‘육아 소감’을 밝힌다.

제작진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야밤에도 치열한 육아에 나선 최성국의 모습을 살짝 선보였다.

신생아인 추석이는 밤이 되어도 잠들지 않고 유축해둔 모유를 더 달라고 보챘고, 최성국은 추석이를 안고 어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결국 그 과정을 반복한 끝에 아침이 됐다.

밤샘 뒤 제작진 앞에 나타난 최성국은 늘어친 티셔츠에 잠옷 바람, 부르튼 입술과 다크서클까지 ‘폐인 몰골’이었다.

김지민과 황보라는 “어떡해...살이 다 빠지신 것 같아”라며 안타까워했다. VCR로 자신의 모습을 본 최성국은 “힘든 티를 안 내려고 했는데...”라며 멋쩍어했지만, 김국진은 “저러려면 차라리 힘들다고 얘기하는 게 낫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이에 폭소하던 최성국은 “미안해. 웃다가 방귀 나왔어...”라고 고백했고, 김지민은 “냄새가 나서 깜짝 놀랐어”라며 기겁했다. ‘예비맘’ 황보라는 줄행랑을 치며 “태어나서 이런 녹화 처음 해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때아닌 ‘방귀 사태’에 김국진은 “성국이가 너무 지쳤다는 얘기야. 괄약근도 지치면 콘트롤이 안 돼!”라고 ‘팩폭’을 날려 다시 한 번 모두를 쓰러지게 했다.

리얼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9일(월) 밤 10시에서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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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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