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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ES' 국내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이벤트

윤여찬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8 1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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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이후 하이브리드·가솔린 지속 인기
전국 고객 시승·추억 공유 등 고객 이벤트
▲ 렉서스코리아는 'ES' 모델의 국내 누적 판매 10만대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렉서스코리아

[CWN 윤여찬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ES'의 국내 누적판매 10만대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S는 지난 2001년 4세대 모델인 ES 330을 한국 시장에 선보인 이후 이듬해인 2002년부터 2년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위 자리에 오르며 긍정 평가를 얻었다. 이어 2006년에는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를 적용한 5세대 모델 'ES 350' 출시로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스핀들 그릴’이 처음 적용된 6세대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 출시로 2022년까지 9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세대 ES는 2018년 출시 후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매년 실시하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소비자체험평가에서 2020년부터 4년 연속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이처럼 지속적인 인기를 앞세워 렉서스 ES는 지난 달 기준으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합해 국내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1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렉서스 전 차종 고객 시승 이벤트를 펼친다. 또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카카오톡 채널 플러스 친구 신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음 달 9일까지는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ES ‘추억 공유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는 앞으로도 ‘오센틱 럭셔리’를 추구하며 다양한 전동화 모델과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 변치 않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WN 윤여찬 기자
mobility@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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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찬 기자
윤여찬 기자 / 산업1부 모빌리티팀장 자동차/조선 등 모빌리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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