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어린 딸 “맡겼다”vs“버렸다”...진실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 맑음제천
  • 맑음의성
  • 맑음영천
  • 맑음금산
  • 흐림태백
  • 맑음전주
  • 맑음영월
  • 맑음밀양
  • 맑음포항-6.2℃
  • 흐림정읍
  • 흐림목포
  • 흐림부안
  • 맑음울산-5.9℃
  • 맑음통영
  • 맑음김해시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양산시
  • 구름많음군산
  • 흐림장수
  • 맑음의령군
  • 맑음여수
  • 맑음수원
  • 맑음서울
  • 구름조금광주
  • 맑음인제
  • 흐림순창군
  • 맑음창원-4.8℃
  • 흐림고창
  • 흐림청주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북창원
  • 맑음원주
  • 맑음양평
  • 맑음임실
  • 맑음문경
  • 맑음부여
  • 맑음장흥
  • 맑음광양시
  • 흐림영광군
  • 맑음합천
  • 맑음인천
  • 맑음울진
  • 맑음상주
  • 맑음보성군
  • 맑음춘천
  • 흐림대관령
  • 맑음구미
  • 맑음대구
  • 맑음충주
  • 흐림철원
  • 흐림고창군
  • 맑음세종
  • 맑음고흥
  • 맑음영덕
  • 맑음청송군
  • 맑음함양군
  • 맑음강진군
  • 흐림제주
  • 맑음산청
  • 맑음북강릉
  • 흐림서산
  • 맑음정선군
  • 구름조금대전-8.4℃
  • 맑음안동
  • 맑음봉화
  • 맑음속초
  • 구름많음완도
  • 흐림보은
  • 맑음남원
  • 맑음강릉
  • 흐림해남
  • 맑음진주
  • 흐림성산
  • 흐림서청주
  • 흐림백령도
  • 흐림고산
  • 맑음거제
  • 맑음동해
  • 구름많음보령
  • 맑음남해
  • 구름많음진도군
  • 맑음이천
  • 맑음강화
  • 맑음북춘천
  • 맑음부산-4.8℃
  • 맑음홍천
  • 맑음추풍령
  • 맑음영주
  • 흐림천안
  • 흐림순천
  • 구름많음홍성
  • 맑음북부산-4.8℃
  • 맑음파주
  • 흐림흑산도-0.8℃
  • 맑음거창
  • 맑음동두천
  • 맑음경주시
  • 2026.01.22 (목)

어린 딸 “맡겼다”vs“버렸다”...진실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9 11:10:21
  • -
  • +
  • 인쇄
방송 최초 시청자 사연 '빼앗긴 딸 찾기'
▲사진=탐정들의 영업비밀
[CWN 이성호 기자] 30년 전 빼앗긴 딸 찾기’에 나선 ‘갈매기 탐정단’이 마침내 결정적인 실마리를 잡는다.

탐정단은 의뢰인이 “빼앗겼다”는 딸을 30년 가까이 키워준 고모부와 가까스로 대면했지만, 그는 “친모가 딸 3살 때 버리고 갔다”며 의뢰인과는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10일(월) 방송될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방송 최초로 시청자 사연 해결에 나선 ‘부산 갈매기 탐정단’이 '빼앗긴 친딸 찾기' 의뢰에서 급진전을 이끌어낸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고모부는 탐정단의 방문을 잔뜩 경계하며 “왜요?”라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친모가 딸을 찾는다는 말에 고모부는 “애 아빠가 세상 떠나자마자 (친모가) 90세 다 된 할머니한테 딸을 맡겨놓고 가버렸거든요”라며 친모가 아이를 버린 거라고 강조했다.

‘갈매기 탐정단’ 이상민 대장은 “친모 쪽에서 이제는 딸을 도와주고 싶다고 한다”고 거듭 말했지만, 고모부는 “도와줄 거면 아이 어릴 때나 도와주지”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풍은 “단어 하나 차이인데 뉘앙스가 너무 다르다”며 안타까워했고, 이상민 탐정은 “맡긴 건지, 버린 건지...양쪽에 입장 차이가 있더라”고 전했다.

탐정단은 고모부를 통해 딸이 현재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등의 근황을 알 수 있었지만, 친모와의 만남은 결국 거부당했다.

하지만 사무실로 돌아간 ‘갈매기 탐정단’에게는 뜻밖의 전화가 걸려 와 의뢰가 아직 ‘끝’이 아님을 암시했다. 30년 가까이 딸을 만나지 못한 의뢰인이 과연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6월 10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